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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부부·직장인들 '주목'···역 근처 소형아파트
작성자: 부자뱅크 작성일: 2013-03-20 13:15 조회 : 495
[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][[알짜경매브리핑] 수도권 소재 전용 60㎡이하 역세권 아파트]

 지난해 주택경기 침체에도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중소형 아파트 거래는 꾸준했다. 수도권 전셋값이 치솟아 신혼부부들과 직장인들이 살만한 주택이 부족해서다. 게다가 지하철역이 근처에 있다면 '금상첨화'다.

↑가양동 '강변'아파트.

 18일 경매전문업체 부동산태인(www.taein.co.kr)에 따르면 다음달 2일 서울 남부지법10계에선 강서구 가양동 1475(허준로 139) '강변' 34.44㎡(이하 전용면적)의 2회차 경매가 진행된다. 감정가는 1억7000만원이며 이번 최저가는 80%인 1억3600만원.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.

 같은 날 구로구 구로동 717-14(구로동로15길 13-5) '경원주택' 49.83㎡의 2회차 경매도 동일 법원에서 실시된다.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, 최저가는 감정가(1억8300만원)의 80%인 1억4640만원이다.

 앞서 이달 28일 중앙지법 4계에선 강남구 역삼동 707-18(테헤란로48길 10) '우정에쉐르' 43.17㎡의 2회차 경매가 진행된다. 최저가는 감정가(3억원)의 80%인 2억4000만원.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인근에 있다.

↑일산동 '현대홈타운'아파트.

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51-1(고양대로 706-12) '현대홈타운' 55.74㎡에 대한 경매는 내달 3일 고양지원10계에서 열린다. 1회 유찰돼 최저가는 감정가(2억1000만원)의 70%인 1억4700만원. 경의선 일산역과 일산초등학교가 근처에 있다.

 다음달 4일에는 부천시 원미구 상동 525-3(도약로 36) '라일락' 59.96㎡가 부천지원4계에서 2회차 경매를 실시한다. 감정가는 2억9800만원이며 최저가는 2억860만원(70%).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걸어서 이동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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